롯데홈쇼핑, 아라이리조트 1시간 특집방송에 주문 2300건 몰려

예상 4배 이상 주문금액 기록…"봄 설경 등 관심 끌어"

롯데 아라이리조트 전경(롯데홈쇼핑 제공)

(서울=뉴스1) 서미선 기자 = 롯데홈쇼핑은 19일 오후 9시35분 선보인 롯데 아라이리조트 여행상품이 1시간 동안 주문 2300건이 몰렸다고 20일 밝혔다.

롯데호텔이 2017년 일본 니가타현에 연 아라이리조트는 2020년 미쉐린 가이드 니가타 특별판에서 '최고 편안' 등급 호텔로 소개된 리조트다. 롯데호텔 창립 50주년을 기념해 TV홈쇼핑에서 처음 선보였다.

롯데홈쇼핑 관계자는 "150만~180만원대의 비교적 고가 상품인데도 예상의 4배를 넘는 주문금액을 기록했다"며 "풍부한 적설량으로 봄에 설경을 감상할 수 있는 점 등이 고객 관심을 끈 것으로 분석된다"고 말했다.

smith@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