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百 킨텐스점, '엉덩이 탐정 플레이파크' 오픈
플레이존·아트체험존 등 다양한 체험 공간 조성
- 신민경 기자
(서울=뉴스1) 신민경 기자 = 현대백화점은 이달 19일까지 킨텍스점 9층 문화홀에서 어린이 체험전 '엉덩이 탐정 플레이파크'를 연다고 16일 밝혔다.
엉덩이 탐정 플레이파크는 국내에서 약 200만부 판매를 기록한 어린이 도서 베스트셀러 '엉덩이 탐정' 콘셉트로 구성된 555㎡ 규모 실내 놀이 체험 공간이다. 미션 게임존과 플레이존·아트체험존 등 아이들이 다양한 체험을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됐다.
미션 게임존은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고 다양한 상호작용을 통해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두 가지 테마로 구성됐다. 경찰서에서 견공 경찰이 되기 위한 훈련 미션인 '견공 경찰서'와 엉덩이 탐정과 함께하는 '행운 고양이' 등이다. 각 미션마다 퍼즐 맞추기·수수께끼 풀기·동굴 탈출·미로 탈출 등 다양한 플레이 미션들이 진행된다.
플레이존에서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다양한 놀이와 만들기를 체험할 수 있다. 신나게 뛰어놀 수 있는 '볼풀존'과 '매트리스존' 등이 있다. '아트체험존'에서는 엉덩이 탐정 캐릭터를 활용한 '핀 뱃지 만들기'·'슬라임 만들기(별도 유료 과금)' 등 체험 프로그램을 만나볼 수 있다.
현대백화점그룹 통합멤버십 H포인트 회원·현대백화점카드 회원의 경우 체험료를 1000원 할인받을 수 있다.
현대백화점 관계자는 "이번 체험전을 통해 가족 단위 고객들이 다양한 콘텐츠를 체험하고 힐링할 수 있도록 행사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이 쇼핑 외에도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smk5031@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