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몬, 연말 집콕족 위한 OTT·독서 플랫폼 단독 특가 판매

웨이브 연간 이용권 41% 할인
밀리의 서재 구독권 최대 36% 할인 특가

티몬 웨이브 구독권 할인 행사.(티몬 제공)

(서울=뉴스1) 신민경 기자 = 티몬은 연말을 맞아 동영상 서비스(OTT) '웨이브' 연간 이용권과 독서 플랫폼 '밀리의 서재' 구독권 등을 최대 41% 단독 할인 판매한다고 20일 밝혔다.

웨이브 연간 이용권은 이달 25일까지 최대 41% 할인한다. 티몬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이번 프로모션은 월평균 금액으로 환산 시 12개월 중 5개월을 무료로 이용하는 수준이다. 웨이브에서 독점 공개하는 오리지널 콘텐츠뿐만 아니라 방송·영화·해외시리즈까지 무제한 시청할 수 있다.

오전 11시 티몬 라이브커머스 '티비온'(TVON)에서 선보일 방송 혜택도 눈길을 끈다. 웨이브이용권을 방송 중 구매하고 인증한 고객들을 대상으로 특별 행사를 펼친다. 추첨을 통해 에어팟프로2세대(1명)·웨이브 1만코인(30명)·문화상품권 5000원권(5명) 경품을 선물한다.

또 독서 플랫폼 밀리의 서재 구독권도 티몬 단독 할인가로 선보인다. 밀리의 서재 12개월 연간 구독권 25일까지 36%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6개월 구독권은 24% 할인 특가로 제공된다.

티몬 관계자는 "집콕 문화 확산과 더불어 연말 소비활동에 부담을 느껴 집에서 여가·취미를 즐기는 수요도 높아지고 있다"며 "티몬 고객들만 누릴 수 있는 콘텐츠 플랫폼 구독권 특가 기회와 함께 즐거운 연말연시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smk5031@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