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아울렛, 21개 전점서 가을맞이 아웃도어 행사
노스페이스·디스커버리 등 인기 브랜드 대거 참여
의류·등산용품·텐트 등 최대 80% 할인
- 신민경 기자
(서울=뉴스1) 신민경 기자 = 롯데아울렛은 가을을 맞아 캠핑부터 등산까지 '아웃도어' 모든 것을 한 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대형 행사를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먼저 20여개 인기 아웃도어 브랜드와 연중 최대 쇼핑 혜택을 제공한다. 대표적으로 △노스페이스 △디스커버리 △내셔널지오그래픽 △아이더 △콜럼비아 등이 참여한다. 각 브랜드 의류 제품뿐 아니라 등산 용품 및 텐트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아이템들을 엄선해 최대 80%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또 결제 수단에 따라 구매 금액대별 3% 상당 롯데상품권을 증정하는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감성 캠핑 브랜드 '하드기어'와 풍성한 혜택 경품 이벤트도 진행한다.
쇼핑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 콘텐츠도 준비했다. 롯데프리미엄아울렛 타임빌라스·기흥점·이천점·동부산점·부여점·이시아폴리스점에서는 아웃도어 브랜드들과 대형 팝업을 운영한다. 각 브랜드의 인기 아이템과 신상품을 한 자리에서 직접 비교하며 체험해 볼 수 있다.
파주점에서는 한정판 스니커즈 마니아들을 위한 야외 페스티벌 '스니커 하우스'(SNEAKER House)를 진행한다. 8일부터 이틀간 파주점 야외 옥상정원에서 진행한다. 이태원 유명 스니커즈 편집샵 '칩스'(Chips)와 '애글릿'(Aglet), 글로벌 리테일 브랜드 '풋라커'(Foot Locker) 등 총 30여팀이 참여해 한정판 스니커즈와 스트릿 패션 등을 선보인다.
최근 실외 마스크 착용 의무가 전면 해제되면서 아웃도어 관련 수요가 더욱 크게 증가하고 있다. 실제로 최근 3년간(2019년~2021년) 롯데아울렛 월별 아웃도어 매출을 분석한 결과 전체 아웃도어 매출 40%가 가을 시즌(9월~11월)에 집중적으로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정동필 롯데아울렛 Leasing2 부문장은 "올 가을은 리오프닝과 실외 마스크 착용 의무 해제 이슈까지 더해져 야외활동 및 아웃도어 상품군에 대한 수요가 여느때보다 더욱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이번 행사는 단순 상품 할인을 넘어 방문 고객들에게 즐거움을 줄 수 있는 콘텐츠들을 기획하기 위해 노력했다"고 말했다.
smk503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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