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 미원 새 광고 캠페인 '맛바람 미원' 공개
다음 달 한정판 미원 굿즈도 출시 예정
- 박우영 기자
(서울=뉴스1) 박우영 기자 = 대상이 미원의 새로운 광고 캠페인 '맛바람 미원'을 공개했다고 26일 밝혔다. 대상은 새 캠페인과 함께 한정판 미원 굿즈도 출시할 예정이다.
지난 24일 대상 공식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맛바람 미원'은 세상 모든 맛과 잘 어울리는 미원을 재치 있게 풀어냈다. 지난해 미원 광고 영상 '감칠맛 나는 맛의 조연'에서 큰 사랑을 받은 배우 김지석이 의인화된 미원을 열연했다.
대상의 미원 광고 캠페인은 소비자들의 사랑을 받아 왔다. 실제 지난해 미원의 광고 영상 '감칠맛 나는 맛의 조연'은 26일 현재까지 누적 조회수 528만회를 돌파하고 '대한민국광고대상', '서울영상광고제'에서 수상했다.
대상은 이번 캠페인 영상으로 미원의 '맛을 향한 진심'을 또 한 번 소비자들에게 전한다는 계획이다.
대상은 한정판 미원 굿즈도 출시할 예정이다. 캠페인 영상의 한 장면을 모티브로 제작된 이번 굿즈는 독보적인 비주얼에 재미를 더해 소장 가치를 높였다. 미원의 초창기 로고부터 이어져 온 고유한 형태를 고스란히 담은 무료 폰트 '미원체'도 다음 달 공개할 예정이다.
대상 관계자는 "1956년 출시 이후 모든 음식에 감칠맛을 더해온 미원의 새로운 매력을 더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고자 작년에 이어 광고 캠페인을 진행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누구나 미원을 즐길 수 있도록 브랜드가 추구하는 가치와 진정성이 잘 전달될 수 있는 즐거운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alicemunro@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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