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제과 '월간과자', 선물하기 온라인 서비스 실시
휴대폰 번호만 알면 간편하게 선물 전달
'롯데 스위트몰'서 서비스 사용 가능
- 신민경 기자
(서울=뉴스1) 신민경 기자 = 롯데제과는 '선물하기' 서비스를 '월간과자'에 접목한 '월간과자 선물하기'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월간과자 선물하기' 서비스 장점은 상대방 휴대폰 번호만 알고 있으면 간편하게 모바일 선물 문자로 전달할 수 있다는 점이다. 받는 이가 본인의 주소를 직접 입력해 택배로 받는 형태라 상대방의 주소를 파악하지 않더라도 편리하게 선물을 전할 수 있다.
월간과자 선물하기 서비스는 롯데제과 공식 온라인몰 '롯데 스위트몰'에서 이용할 수 있다. '롯데 스위트몰'에서 선물하기 카테고리로 접속한 후 월간과자를 선택하면 된다. 해당 서비스에서 소확행 및 마니아 등 월간과자 종류를 선택한 후 이용 기간까지 누른 다음 선물하기 버튼을 누르면 된다. 이후 절차에 맞게 정보를 기입하면 상대방에게 주소를 입력할 수 있는 문자가 전달된다.
한편 월간과자는 지난 2020년 6월 제과업계 최초로 선보였다. 매번 제품을 번거롭게 직접 구매할 필요 없이 매월 다르게 구성된 롯데제과의 제품을 그달의 신제품과 함께 과자박스로 받을 수 있는 서비스로 인기를 얻고 있다. 또한 롯데제과는 스포티비 나우·지니뮤직·아프리카TV 등 다른 업체의 구독 서비스와 협업을 선보이며 소비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롯데제과는 아이스·빵 등으로 구독 서비스의 카테고리 확장을 이어가고 있다. 향후 업종 간 구독 서비스 협업뿐만 아니라 더욱 다양한 서비스를 '월간과자' 콘텐츠에 도입해 서비스 범위를 더욱 확장해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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