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원리조트, 7월 반려견 전용 공간 '하이원펫클럽' 선봬
힐콘도 D동에 '반려동물 동반객실·놀이터' 등 시설 마련
- 신민경 기자
(서울=뉴스1) 신민경 기자 = 하이원리조트가 반려동물과 반려인들의 전용 공간 '하이원 펫클럽' 오픈 홍보에 나섰다.
하이원리조트는 지난 21일부터 반려견 동반 트레킹 축제 '댕댕트레킹'를 열고 오는 7월 오픈 예정인 '하이원 펫클럽'을 소개했다고 22일 밝혔다.
하이원펫클럽은 반려동물과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전용 공간을 말한다. 하이원리조트는 힐콘도 D동에 △반려동물 동반객실(35객실) △반려견 동반 식당 '하이하우 클럽 라운지' △놀이터 △샤워실 △반려견 특화 편의점 등을 운영할 계획이다.
또 댕댕트레킹 행사에서 하이원리조트 특급호텔 메인 셰프들이 60가족을 대상으로 '하이원 펫클럽'만의 반려견 화식 푸드를 만들어 제공하기도 했다. '나만의 반려견을 위한 커스터마이징 푸드' 시연도 큰 호응을 얻었다.
한편 하이원리조트는 반려동물 서비스를 지속해서 선보이고 있다. 지난해 12월에는 대구한의대학교 반려동물보건학과, 한국펫고등학교 관계자들이 동참한 반려동물을 위한 안전 문화 교실과 댕댕이 놀이교실을 개최하기도 했다.
smk503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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