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FC, 프리미엄 치킨버거 '타워스태커' 출시

타워스태커 버거.(KFC 제공)ⓒ 뉴스1
타워스태커 버거.(KFC 제공)ⓒ 뉴스1

(서울=뉴스1) 이상학 기자 = KFC는 치킨버거 마니아들의 입맛을 사로잡기 위한 신제품 '타워스태커'를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타워스태커는 크고 두툼한 치킨 필렛을 2장 쌓아올린 프리미엄 버거다.

브리오슈 번 사이에 징거 패티 2장과 각기 다른 3종의 소스, 양파 슬라이스가 조화를 이뤄 풍부한 맛과 양을 보여준다.

특히 페퍼드레싱, 사우전아일랜드, 스모키머스타드로 구성된 소스 3종과 더블 치킨 필렛이 들어간 게 특징이다.

KFC는 타워스태커 출시와 동시에 인기 버거, 치킨 등 다양한 메뉴로 구성된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즐길 수 있는 '타워스태커 팩' 2종도 함께 선보이다.

또 총 상금 500만원을 걸고 '타워스태커 먹방 콘테스트'를 내달 5일까지 개최한다.

KFC 관계자는 "타워스태커는 치킨을 쌓아 올려 맛과 양을 2배로 즐길 수 있는 제품"이라며 "치킨버거 마니아들은 물론 치킨을 좋아하는 고객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shakiroy@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