빕스, 25주년 기념 '1997 스테이크' 에디션 2종 출시
샐러드바도 업그레이드 진행
- 이상학 기자
(서울=뉴스1) 이상학 기자 = 빕스는 브랜드 론칭 25주년을 기념해 신메뉴를 21일 출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지난 1997년 서울 강서구 등촌동에 1호점을 연 빕스는 지난 25년 동안 2700개가 넘는 셀러드바 메뉴를 선보였으며, 스테이크 판매량도 7500만개를 기록했다.
빕스는 '1997 스테이크 에디션' 2종을 선보인다. 초창기 전 연령층에게 사랑받았던 불고기 맛 스테이크를 재해석한 메뉴다. 이전 레시피를 활용하면서도 스테이크 자체의 육질을 중시하는 트렌드를 반영해 과거처럼 소스를 재워 굽지 않고 '바스팅' 조리 기법을 적용했다.
업그레이드 버전인 '빕스 1997 트러플 본인립아이 스테이크'는 꽃등심과 갈비살, 새우살을 모두 즐길 수 있는 프리미엄 부위인 본인립아이를 직화로 구워 육향과 불고기 맛의 빕스 특제 1997소스가 은은하게 조화를 이룬다.
샐러드바도 카테고리별 존을 한층 강화하며 대대적인 업그레이드를 진행했다.
CJ푸드빌 관계자는 "25주년을 맞아 옛 추억을 떠올리게 하는 1997 스테이크와 카테고리별 조닝을 강화한 프리미엄 샐러드바 컬렉션을 준비했다"며 "오랜 시간 빕스를 사랑해 준 고객들을 위해 앞으로도 한층 새로워진 경험을 선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shakiroy@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