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지오코리아, 설 연휴 겨냥 조니워커 한정판 2종 공개
조니워커 블루 고스트 앤 레어 피티바이크·블루 호랑이띠 에디션
- 황덕현 기자
(서울=뉴스1) 황덕현 기자 = 디아지오코리아의 스카치위스키 브랜드 조니워커는 설연휴를 겨냥해 '럭셔리 스카치위스키 한정판 설 선물세트'를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조니워커 블루 고스트 앤 레어 피티바이크' 제품은 1993년 문을 닫은 피티바이크 증류소 등 현재는 운영하지 않는 이른바 '유령 증류소' 세 곳을 포함한 총 8개의 증류소에서 생산된 진귀한 위스키 원액들을 완성도 높게 블렌딩해 한정판으로 내놨다. 유령 증류소의 원액을 담은 특별 한정판 '고스트 앤 레어'시리즈의 네 번째 제품이다.
이와 함께 출시한 '조니워커 블루 호랑이띠 에디션'은 병에 산수화와 날개 달린 호랑이 그림을 화려하게 새겨 의미를 담았다. 특히 날개 달린 호랑이는 여호첨익(如虎添翼), 즉 호랑이가 날개를 단 것과 같이 하늘로 비상하여 더 큰일을 이룬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 한정판은 2018년부터 매해 설 기간에만 판매되는 12간지 시리즈로 소장 가치가 높다.
조니워커는 이 제품 소개를 위해 가수 성시경의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조니워커 블루와 한정판 제품들을 알리기도 했다. 지난 19일 개인 채널 생방송에서 성시경은 조니워커 블루를 '특별한 분들에게 선물하기 좋은 귀한 아이템'으로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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