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온, LF 손잡고 닥스·질스튜어트뉴욕 등 최대 25%+20% 할인전

이월상품 최대 40% 할인…15만원↑ 구매시 포인트 추가적립 추첨

(롯데쇼핑 제공) ⓒ 뉴스1

(서울=뉴스1) 황덕현 기자 = 롯데쇼핑통합 온라인몰인 롯데온이 오는 30일까지 'LF 패밀리 위크'를 진행하고 이월 상품은 최대 40%, 최신 제품 등은 최대 25% 할인 판매한다고 22일 밝혔다.

이 행사는 롯데온 단독으로 진행된다. 닥스와 헤지스, 질스튜어트뉴욕 등 20여개 LF 브랜드가 참여하며, 최대 25% 할인에 최대 20% 추가 할인 쿠폰도 제공한다.

롯데온은 또 이월 인기 상품의 재고를 확보해 아동상품의 경우 최대 40% 할인 판매한다.

행사 기간 사은품 증정 이벤트도 진행한다. 행사 상품 15만원 이상 구매 시 선착순 100명에게 커피 쿠폰을 증정하며, 100명을 추첨해 엘포인트 1만점을 적립해줄 예정이다.

이 행사는 LF와 처음으로 진행하는 대형 패밀리 세일이다. 롯데온이 패션 브랜드들과 손잡고 진행한 패밀리 세일이 계속해서 흥행하자 LF에도 패밀리 세일을 제안해 행사를 기획하게 됐다. 앞서 지난달 대형 패션 브랜드와 손잡고 진행한 패밀리 세일에서는 일주일간 브랜드 매출이 전년대비 4배 이상 늘었으며, 같은 기간 전체 패션 매출도 전년대비 약 50%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신혜 롯데온 패션팀장은 "다양한 패션 브랜드들과 손잡고 특별한 행사를 기획해 패션 상품군 강화에 힘쓸 예정"이라고 전했다.

ace@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