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디야커피, '지구의날' 텀블러 들고 매장 찾으면 400원 할인
SNS에선 '환경지키기 다짐' 캠페인도
- 황덕현 기자
(서울=뉴스1) 황덕현 기자 = 이디야커피가 오는 22일 '지구의 날'을 맞아 개인 컵을 가지고 매장을 찾는 고객에게 400원 할인혜택을 제공한다.
이디야커피는 다회용컵 사용을 독려하고 1회용품 사용을 줄이기 위해 이같은 캠페인을 마련했다고 21일 밝혔다.
SNS 캠페인도 벌인다.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팔로우한 후 '환경을 지키기 위한 다짐'을 남기면 추첨을 통해 10명에게 이디야 5000원 모바일 상품권을 증정할 계획이다.
앞서 이디야커피는 2019년부터 친환경 정책 일환으로 매장용 최대 크기(엑스트라) 투명컵을 재활용이 용이한 무인쇄 제품으로 변경했다.
이디야워터 병 라벨은 뜯어 분리하기 쉽도록 교체했다. 올해 3월부터는 전국 매장에 플라스틱 빨대 사용량을 줄이고자 음용형 리드를 도입한 상태다.
ac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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