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번가 새 얼굴은 '스타트업' 배우 김선호…'월간십일절' 합류

"선한 이미지와 브랜드 이미지 부합해 선정"

배우 김선호. (11번가 제공) ⓒ 뉴스1

(서울=뉴스1) 윤다정 기자 = 11번가는 tvN 드라마 '스타트업'과 KBS 2TV 예능 '1박2일'로 인기를 얻고 있는 배우 김선호를 새 모델로 발탁했다고 11일 밝혔다.

드라마와 예능을 오가며 활약 중인 김선호는 백혈병 환아들을 위한 기부 활동 등도 이어 가고 있어, 11번가가 추구하는 선한 기업 이미지를 가장 잘 대표할 수 있는 모델로 평가 받았다.

11번가는 "선한 이미지의 배우 김선호는 소비자, 판매자와의 건강한 상생을 지향하는 11번가의 브랜드 이미지와 잘 부합해 선정하게 됐다"며 "모든 연령대가 선호하는 대세배우 김선호와 함께 11번가의 다양한 활동을 알리는 마케팅 캠페인을 이어갈 것"이라고 전했다.

김선호는 4월 '월간십일절'을 시작으로 11번가 대표 모델로 활동할 예정이다. '월간십일절' 행사에서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11시까지 매시간 특가상품을 공개하는 '타임딜' △LG전자, 애플, 다이슨, 레고, CJ제일제당 등 브랜드 할인 △라이브방송 △선물하기 경품 이벤트 등이 열린다.

maum@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