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컨티넨탈 인기 '딸기 뷔페', 올해는 '테이블 서비스'로 변신

호텔 셰프 엄선한 스페셜 메뉴에 다양한 딸기 디저트 더해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스트로베리 고메 부티크'ⓒ 뉴스1

(서울=뉴스1) 강성규 기자 =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와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는 제철 딸기를 이용한 시즌 프로모션을 9일부터 4월 중순까지 매주 주말마다 선보인다고 4일 밝혔다.

올해는 변화된 고객 니즈에 맞춰, 고객이 이동해야 하는 뷔페형이 아니라 좌석에 편안하게 앉아서 다양한 메뉴를 즐길 수 있는 '테이블 서비스형'으로 운영한다.

우선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는 '스트로베리 고메 부티크'(Strawberry Gourmet Boutique)를 진행한다. 1층 로비라운지에서 편안한 소파 좌석에 앉아 수준 높은 3가지 코스의 브런치 메뉴와 3단 애프터눈티 트레이에 담긴 다양한 딸기 디저트 및 생딸기를 여유롭게 즐길 수 있다.

크로크무슈와 과일 샐러드, 라비올리를 넣은 어니언 크림 수프에 이어 한 끼 식사로 손색 없는 랍스터와 안심 스테이크 메뉴를 메인 디쉬로 제공한다.

여기에 싱싱한 제철 생딸기는 물론 딸기 쇼콜라 에스프레소 케이크, 딸기 마스카포네 크림 베린, 딸기 라임 푸딩 등 7종류의 딸기 디저트가 3단 트레이에 준비했다. 식사 후에는 갓 구워낸 크랜베리 브레드도 선물로 제공해 만족도를 높였다.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 '스트로베리 애비뉴'(Strawberry Avenue)의 라이브 스테이션에선 셰프가 즉석 조리해주는 5개국의 스페셜 메뉴들을 테이블에서 주문할 수 있다.

라이브 스테이션 메뉴는 5개국의 대표 메뉴들이다. 미국식 '훈제연어 아보카도 샐러드 & 에그 베네딕트', 베트남식 '쌀국수', 이탈리안 '파니니 햄 치즈 샌드위치', 중식 '웍 프라이 찹 스테이크', 프렌치 스타일의 '딸기와 아이스크림을 곁들인 크로플'이다.

신선한 생딸기와 함께 딸기 마들렌, 딸기 크런치, 리얼 딸기 무스, 딸기 슈 바통, 딸기 다쿠아즈 등 3단 트레이에 담긴 다양한 딸기 디저트가 자리로 제공한다.

sgkk@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