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도날드, 크리스마스 한정판 '리치 포테이토 버거' 선봬

소고기와 감자 풍미 살려

(사진제공=맥도날드)ⓒ 뉴스1

(서울=뉴스1) 김종윤 기자 = 맥도날드는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고기와 감자 풍미를 살린 신제품 3종을 선보인다고 30일 밝혔다.

신제품은 △리치 포테이토 버거 △리치 포테이토 머쉬룸 버거 △리치 포테이토 머핀이다.

리치 포테이토 버거는 풍부한 육즙의 소고기 패티 두 장과 입안에서 큼직하게 씹히는 큐브 감자가 특징이다. 리치 포테이토 머쉬룸 버거는 쫄깃한 식감의 버섯을 더해 풍부한 맛을 낸다. 다음 달 25일까지 한정 판매한다.

맥도날드 관계자는 "고기·감자·버섯의 푸짐하고 꽉 찬 맛으로 추운 연말 든든한 한끼로 제격"이라며 "크리스마스를 맛있고 즐겁게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passionkjy@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