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가지 맛을 동시에"…미스터피자, 신메뉴 '햄벅한 새우' 출시

(사진제공=미스터피자)ⓒ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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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종윤 기자 = 미스터피자는 겨울 신메뉴 '햄벅한 새우' 피자를 출시한다고 25일 밝혔다.

햄벅한 새우 피자는 풍부한 육즙의 치즈햄버거스테이크와 고소한 마요콘새우를 반반 토핑한 고급 피자다.

두툼한 안창살 스테이크와 육즙 가득한 소고기 토핑에 베이컨·체다 치즈를 더했다. 반대편엔 고소한 마요네즈에 버무린 옥수수를 기본으로 쉬림프·치즈 등을 얹어 담백하면서도 부드러운 맛을 완성했다.

도우는 천연발효종을 넣고 최소 48시간 저온 숙성해 쫄깃한 식감을 살렸다.

미스터피자 관계자는 "다채로운 맛을 경험하고 싶은 소비자을 위해 신제품을 내놨다"며 "진한 풍미의 스테이크와 가볍고 재밌는 식감의 토핑을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passionkjy@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