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립니다]中 알리바바·네이버쇼핑, 포스트코로나 시대 뭘 준비하고 있나
24일 '뉴스1 미래유통혁신포럼' 개최, '언택트' 방식으로 진행
- 신건웅 기자
(서울=뉴스1) 신건웅 기자 = 민영뉴스통신사 뉴스1이 오는 24일(목) 언택트(Untact) '미래유통혁신포럼(RFIF) 2020'을 개최합니다.
코로나19 펜데믹 이후 유통 분야의 혁신은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앞으로 혁신이 어떤 방향으로 가느냐에 따라 소비자의 삶의 질도 기업들의 운명도 크게 달라질 전망입니다.
이번 포럼은 코로나19 이후 국내외 유통 환경변화 및 트렌드를 분석해 미래를 전망하는 '논의의 장'이 될 것입니다.
1부에서는 중국 알리바바그룹의 치엔이(Qian Yi) 라자다그룹 라즈글로벌 총괄책임자가 코로나19 충격으로 달라진 글로벌 유통 시장에 대해 진단하고, 속도를 내고 있는 유통업계의 디지털 전환을 소개할 예정입니다.
다음으로는 네이버 김평송 Forest CIC 리더가 연사로 나서 빨라진 온라인 장보기 현상을 설명하고, 전통시장과 디지털 결합에 대해 발표합니다. 네이버는 최근 온라인 장보기 서비스를 선보이고 디지털 전환 혁신을 주도하고 있습니다.
이어 장유성 SSG닷컴 최고기술책임자(CTO)가 온라인 그로서리가 겪는 문제점과 이에 대한 해결 방안을 소비자 관점에서 풀어낼 계획입니다.
점심 식사 이후 2부에서는 고영선 홈플러스 몰테일 부문장이 오프라인 유통의 위기 시대 속 생존 비법을 공개합니다.
이어 김종서 GS리테일 전략부문 DX추진실 실장이 나서 코로나19 시대, 미래형 편의점과 디지털 트렌스포메이션 전략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하한수 LPK로보틱스 스마트팩토리 사업총괄은 아마존 사례를 통해 유통과 물류의 결합, 변화 혁신에 대해 설명합니다. 과거 유통(Distribution) 중심 물류에서 풀필먼트(Fulfillment) 중심으로 어떻게 달라지고 있는 지를 소개할 예정입니다.
곧이어 김유섭 CJ제일제당 Trend & Insight 담당 상무가 나서 코로나19 이후 달라진 식생활 트렌드에 대해 진단합니다.
마지막 순서인 패널토론에서는 김익성 한국유통학회 명예회장과 이진성 롯데 미래전략센터장이 연사들과 심도 깊은 토론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급속도로 변화하는 유통환경에서 '유통혁신'에 관심 있는 분들의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일시: 2020년 9월 24일(목) 10:00~16:00
◆장소: 온라인 사이트(https://rfif.news1.kr)
◆등록비: 20만원(VAT별도)
◆문의: 뉴스1 편집국 RFIF 담당자 (포럼 관련, 전화 02-397-7185, 이메일 rfif@news1.kr) 뉴스1 마케팅국 (결제 관련, 전화 02-397-7023, 이메일 rfif@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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