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없어서 못 판다는 ‘곰표 맥주’…곰표 열풍의 진원지를 찾아가다
- 문영광 기자, 김연수 기자
(서울=뉴스1) 문영광 김연수 기자 = MZ세대 공략을 위한 이색 마케팅, 이색 콜라보 열풍에서 눈에 띄는 기업이 있다. 바로 대한제분의 밀가루 브랜드 ‘곰표’다.
패딩, 세제, 파우더 등 다양한 아이템을 출시해 성공한 곰표는 그야말로 지금 ‘제2의 전성기’다. 특히 CU, 세븐브로이와 콜라보한 수제맥주는 대박을 터트려 1주일 만에 30만개가 팔렸다.
65년 된 밀가루 브랜드를 넘어 MZ세대를 사로잡을 수 있었던 마케팅 전략은 무엇이었을까. 곰표의 다음 콜라보레이션 제품은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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