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칠성음료, 풍성한 과즙 살린 델몬트 콜드 '복숭아·사과' 선봬

냉장 주스 최초 복숭아 과즙 100% 사용

델몬트 콜드 복숭아·사과(롯데칠성음료 제공)ⓒ 뉴스1

(서울=뉴스1) 이비슬 기자 = 롯데칠성음료는 신선한 과즙을 담은 냉장 주스 '델몬트 콜드' 복숭아·사과 맛을 출시한다고 28일 밝혔다.

델몬트 복숭아는 냉장 주스 최초로 복숭아 과즙이 100% 들어가 복숭아 향과 달콤한 맛을 살린 제품이다. 델몬트 사과는 국내산 사과로 만들어 더 신선하고 달콤하다.

이번 신제품은 22년 연속 '한국 산업 브랜드파워' 주스 부문 1위였던 델몬트 콜드 오렌지·포도에 이어 선보이는 새로운 맛이다.

롯데칠성음료는 주스를 무균 충전하고 저온 상태로 유통·판매해 신선도와 품질 안전성을 높였다. 종이로 만든 친환경 포장재를 사용해 햇빛 노출과 산소 흡수를 최소화했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조사 결과 사과와 복숭아가 한국인이 선호하는 과일 1·5위로 선정돼 신제품을 개발하게 됐다"며 "신제품과 빈티지 유리잔을 함께 판매하는 기획 패키지도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b3@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