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24, 미아사거리 인근 '창업센터' 오픈…"비즈니스 인프라 장점"

도보 10분 거리 '북서울꿈의숲' 공원

카페24 창업센터 미아사거리점(카페24 제공) ⓒ 뉴스1

(서울=뉴스1) 조현기 기자 = 글로벌 전자상거래 플랫폼 '카페24'는 서울지하철 4호선 미아사거리역 인근에 '카페24 창업센터 미아사거리점'을 오픈했다고 20일 밝혔다. 미아사거리점은 56번째 카페24 창업센터다.

미아사거리는 교통 인프라가 잘 갖춰졌고 주위에 창업에 필요한 세무서, 우체국, 은행 등이 위치해 비즈니스 인프라 접근성이 뛰어나다. 특히 도보 10분 거리에 북서울꿈의숲 공원이 위치해 제품 사진과 동영상 촬영이 가능하다는 장점도 갖췄다.

창업센터는 온라인 비즈니스에 최적화된 전문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지원한다. 합리적인 가격에 개별 사무 공간을 제공함은 물론 △창업교육 △일대일 컨설팅 △세무대행 등 온라인 비즈니스 운영에 필요한 다양한 전문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이 밖에도 별도 비용 없이 스튜디오, 미팅룸 등 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고 저렴한 가격에 택배 서비스도 가능하다.

전경철 카페24 창업센터 팀장은 "창업센터가 온라인 쇼핑몰 사업 수행을 위한 교두보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chohk@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