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성비·맛 두마리 토끼 잡았다"…홈플러스 '국민비빔면' 출시
저렴한 국민 라면 시리즈…개당 400원
- 김정근 기자
(서울=뉴스1) 김정근 기자 = 홈플러스가 삼양식품과 함께 네 번째 국민 라면 시리즈인 '국민비빔면'을 선보인다고 24일 밝혔다.
홈플러스에 따르면 '국민비빔면'은 얇은 면발과 새콤달콤한 소스가 특징이다. 가격은 개당 400원으로 1봉에 2000원이다. 국민비빔면은 출시 3주 만에 약 10만 봉지가 판매되는 등 소비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홈플러스 관계자는 "경쟁이 치열한 라면 시장에서 국민라면 시리즈가 유의미한 성과를 보이는 만큼 '국민비빔면'도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부담 없이 온 국민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상품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국민라면·국민짜장·국민컵라면' 등 지금까지 선보인 국민 라면 시리즈 모두 홈플러스 내 매출 상위 10위 내에 자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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