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칠성, '탄산' 넣은 숙취해소음료 '깨수깡' 출시

(사진제공=롯데칠성)ⓒ 뉴스1
(사진제공=롯데칠성)ⓒ 뉴스1

(서울=뉴스1) 김종윤 기자 = 롯데칠성음료는 7가지 제주산 원료를 담은 탄산 숙취해소음료 '깨수깡'을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깨수깡은 황칠나무·녹차·해조류가 들어간 농축액뿐 아니라 숙취해소에 도움을 주는 다양한 재료로 만들어졌다.

롯데칠성음료는 20∼30대 소비자 조사를 통해 숙취해소 효능과 탄산의 시원함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숙취해소음료를 선보였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깨수깡은 기존의 숙취해소음료와 달리 탄산을 넣어 차별화한 제품"이라며 "숙취를 깨수깡으로 개운하게 해소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passionkjy@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