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위 0.3%만 판다" 마켓컬리, 한우 브랜드 '뿔' 론칭

유통 全 과정 참여해 최상 품질만 선별

(사진제공=마켓컬리)ⓒ 뉴스1

(서울=뉴스1) 김종윤 기자 = 마켓컬리는 프리미엄 한우 브랜드 'PPUL'(뿔)을 론칭했다고 11일 밝혔다.

PPUL은 오랜 경력을 정육 전문가가 선별한 최고급 상품으로 이뤄졌다. 전국 13개 한우 경매장의 출입 자격을 갖춘 전문 경매사가 상위 0.3% 수준의 한우를 선정했다.

마켓컬리는 한우 구매에서 손질·유통까지 모든 과정에 참여했다. 온라인 주문으로 소비자 눈높이에 맞도록 최상의 상품을 선별했다. 18개의 다양한 부위가 1인분 기준인 150∼200g으로 소포장으로 팔린다.

김슬아 마켓컬리 대표는 "한우 선별부터 유통까지 모든 과정에 노하우를 담아 선보이는 프리미엄 브랜드"라며 "다양한 요리법으로 맛있는 요리를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passionkjy@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