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니스프리, 올해 첫 빅세일…"16일까지 나흘간 최대 50%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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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희진 기자 = 자연주의 화장품 브랜드 '이니스프리'가 13일부터 16일까지 4일간 '빅세일'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2월 빅세일은 기존 멤버십데이와 달리 등급에 관계없이 이니스프리 회원이라면 누구나 최대 50%까지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멤버십 세일이다.

클렌징 폼·티슈, 선크림, 시트팩을 비롯한 헤어 및 바디 라인 등은 50%, 한란, 비자, 퍼펙트 9 리페어, 꽃송이 등 인기 라인은 4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 가능하다. 링클 스팟 트리트먼트를 비롯한 스킨케어 제품은 30%, 메이크업 제품과 뷰티툴까지도 2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와 함께 ‘OiOi X 굿나잇 씨드 프리퀀시’ 이벤트도 오는 28일까지 한달 간 진행한다. 5만원 이상 구매하고 오프라인 단골 매장 '마이샵' 등록 시, 포근하고 귀여운 룸 슈즈와 수면 안대가 구성된 ‘OiOi 굿나잇 키트’를 증정한다. 씨드 프리퀀시 완성 시 ‘OiOi 굿나잇 파자마 원피스’ 1+1쿠폰을 받을 수 있다.

고객이 단골매장으로 등록해두면 해당고객이 온라인에서 제품을 구매해도 오프라인 매장에 매출이 반영된다. 가맹점주 상생방안의 일환이다.

특히 이번 빅세일은 최초로 토이박스 3종&링클 사이언스 골든박스 20% 할인을 진행한다. 혜택은 고객이 등록한 마이샵 매장에서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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