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디다스 온라인스토어 접속 장애…이지부스트 세서미 품절
발매 1시간 만에 판매 완료, 접속자 몰리며 사이트 마비
- 정혜민 기자
(서울=뉴스1) 정혜민 기자 = 23일 오전 아디다스의 공식 온라인스토어에 접속자가 몰리며 사이트 이용에 차질이 빚어지고 있다. 이날 한정 수량으로 발매된 이지부스트 350 V2 세서미 운동화를 구매하기 위해 접속자들이 한꺼번에 몰린 영향으로 풀이된다.
이지부스트 350 V2 세서미는 이날 오전 7시부터 온라인 스토어를 통해 판매를 시작했으며 1시간 만에 온라인 준비 수랑이 품절됐다. 오전 11시부터는 일부 오프라인 매장에서도 판매를 시작한다.
앞서 지난 9일에도 이지부스트 지브라 출시로 온라인 스토어가 마비된 바 있다. 당시에도 온라인 판매 1시간 만에 온라인 준비 수량이 품절됐다.
이지부스트 시리즈는 아디다스가 미국 인기 래퍼 카니예 웨스트와 협업한 제품으로 제품 이름에 그의 별명인 '이지'(Yeezy)를 내세웠다.
hemingwa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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