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CM, 롯데百 소공본점에 연말스타일링 팝업스토어 열어

"겨울 스타일링부터 연말 파티룩 연출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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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민석 기자 = MCM은 소공동 롯데백화점 본점에 스타일리시한 연말 파티룩을 연출할 수 있는 아이템으로 구성한 팝업스토어를 열었다고 2일 밝혔다.​ 팝업스토어는 내년 1월31일까지 운영한다.

MCM 관계자는 "팝업스토어를 통해 패션 아이템으로 자리잡은 벨트백을 중심으로 다양한 스타일링을 제안한다"며 "벨트와 결합해 벨트백처럼 연출할 수 있는 아이템을 포함해 10개의 베스트 상품을 만날 수 있다"고 말했다.

MCM은 롯데 팝업 스토어를 통해 스타트 로덴 라인의 벨트백과 버켓백을 처음으로 공개한다고 전했다. 유럽산 양모 소재를 활용한 미니 사이즈 상품이다. 이와 함께 여행용 가방에서 영감을 받은 소프트 베를린 라인, 클러치와 백팩을 결합한 트릴로지 스타크 백팩 라인, 샴페인 골드 비세토스 라인 등도 선보인다.

MCM은 팝업스토어를 방문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70만원 이상 구매시 MCM 엔벨롭 파우치를, 80만원 이상 구매시 MCM 스와보르스키 스티커를 증정한다. 100만원 이상 구매고객에게는 MCM 라운드 파우치를 준다.

MCM 관계자는 "홀리데이 컬렉션은 크리스마스 및 연말 파티룩을 마무리해주는 아이템이 될 것"이라며 "MCM만의 독보적인 스타일을 바탕으로 클래식한 실루엣, 반짝이는 소재, 생동감 있는 패턴 등이 특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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