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소, 포근한 느낌의 '빵긋빵굿 시리즈' 49종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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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민석 기자 = 균일가 생활용품숍 아성다이소는 웃음을 머금은 빵을 테마로 한 디자인 상품 빵긋빵굿 시리즈 49종을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조리·식기용품, 리빙·인테리어 상품, 문구·패션소품 등으로 구성됐다.

다이소 관계자는 "올해 일곱 번째 출시하는 디자인 시리즈 상품으로 가을/겨울 시즌에 어울리는 포근한 느낌의 갈색과 베이지 색을 기본 컬러로 선택했다"며 "빵긋 웃고 있는 빵 모양이 특징"이라고 말했다.

빵긋빵굿 시리즈 중 빵긋빵굿모양접시 4종(각 1000원)은 식빵, 크루아상, 붕어빵 등 모양으로 구성됐다. 빵긋빵굿뚜껑머그컵(2000원)에는 베이커리를 상징하는 각종 일러스트가 그려졌다.

이밖에 빵긋빵굿런치매트(2P·1000원), 빵긋빵굿코르크냄비받침(1000원), 빵긋빵굿멜라민쟁반(1000원) 등을 만날 수 있다.

빵긋빵굿빵모양인형, 빵긋빵굿모찌빵인형은 보들보들하고 포근한 감촉을 느낄 수 있다. 집안에 배치하면 따뜻한 느낌의 인테리어 효과를 주는 빵긋빵굿낮잠쿠션, 빵긋빵굿입체쿠션도 있다. 가격은 각각 5000원이다.

빵긋빵굿 시리즈의 스티커는 빵긋빵굿PVC투명조각스티커(1000원), 빵긋빵굿조각폭신스티커(1000원) 등으로 디자인과 소재에 따라 취향대로 선택하면 된다.

아성다이소 관계자는 "본격적으로 쌀쌀한 날씨가 시작되고 있는 만큼 포근함을 느낄 수 있는 빵긋빵굿 시리즈를 기획했다"고 말했다.

ideaed@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