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百, 잠실점에 SNS 인기캐릭터 '옴팡이' 팝업숍 선봬
옴팡지게 귀엽다는 뜻, 인형·안마봉 등 상품 판매
- 김민석 기자
(서울=뉴스1) 김민석 기자 = 롯데백화점은 다음달 2일까지 잠실점에 소셜네크워크(SNS) 인기 이모티콘 캐릭터인 '옴팡이 팝업스토어'를 연다고 24일 밝혔다.
옴팡이는 옴팡지게 귀엽다는 뜻으로 1탄 '옴팡지게 귀여워'부터 2탄 '옴팡지게 부푸러'까지 총 4가지 버전을 업데이트하며 폭넓은 마니아층을 만들었다.
옴팡이 팝업스토어에서는 귀여운 옴팡이 인형, 옴팡이 동전지갑, 옴팡이 안마봉 등 개성 있는 상품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대표적인 상품으로는 '30㎝ 옴팡이 인형'을 1만5000원~2만3000원에, '옴팡이 소프트 필로우 인형'을 3만9000원, '옴팡이 얼굴 쿠션'을 2만4000원에 판매한다.
옴팡이 팝업스토어 개점을 기념해 선착순으로 방문한 200명에게 '귀여운 옴팡이 부채'를 준다. 옴팡이의 모습이 담긴 '바디 필로우'를 선착순 100명 한정으로 정상가에서 반값 수준인 5만원에 판매한다. 오는 25일과 다음달 1일(오후 2시부터 3시까지) 2회에 걸쳐 옴팡이 작가인 '애소' 팬사인회도 연다.
롯데백화점 관계자는 "친숙한 캐릭터를 활용한 다양한 상품을 통해 고객들이 즐거움을 느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ideaed@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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