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리아, 착한메뉴·스쿨세트 출시…"버거 3종을 2000원에"

롯데리아 '착한메뉴'. ⓒ News1
롯데리아 '착한메뉴'. ⓒ News1

(서울=뉴스1) 정혜민 기자 = 롯데리아가 다음 달 1일부터 가격 부담을 낮춘 '착한메뉴'와 '스쿨세트'를 출시한다.

버거 3종, 디저트 7종, 드링크 5종으로 구성된 '착한메뉴'는 1000원~2000원 사이에서 저렴하게 즐길 수 있다.

착한메뉴에서 '치킨강정버거', '비프바베큐버거', '데리버거' 총 버거 3종은 2000원에 판매한다. 치킨 패티에 매콤달콤한 강정 소스를 사용한 치킨강정버거와 바비큐 소스를 사용해 스모키한 풍미를 살린 비프바베큐버거 2종은 신제품이다.

또 착한메뉴 버거(택1)와 포테이토, 콜라로 구성한 '스쿨세트'를 선보인다. 10대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오후 3시부터 9시까지 3000원에 판매한다.

롯데리아 관계자는 "착한메뉴와 스쿨세트는 다양한 제품을 부담 없는 가격으로 고객에게 제공하고자 구성한 제품 라인업"이라고 말했다.

hemingway@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