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고코리아, 신임 대표에 마이클 에베센 아태사업 총괄
- 양종곤 기자

(서울=뉴스1) 양종곤 기자 = 레고그룹의 한국법인인 레고코리아는 신임 대표로 마이클 에베센 아태지역 본부 사업전략 총괄을 선임했다고 5일 밝혔다.
1932년 덴마크에서 설립된 레고는 블럭을 중심으로 다양한 완구와 캐릭터를 통해 성장한 완구회사다. 마이클 에베센 대표는 2000년 레고그룹으로 입사한 뒤 유럽, 러시아, 아시아 등 여러 각국에서 사업 경험을 쌓았다.
마이클 에베센 대표는 "레고코리아는 아시아에서 의미있는 성장을 이어왔다"며 "다양한 연령대 소비자에게 사랑받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ggm11@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