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넷코리아, IT기기 최저가 판매 '크레이지 위크' 연장
- 김진 기자

(서울=뉴스1) 김진 기자 = 씨넷코리아는 각종 전자기기를 최저가에 판매하는 '씨네 크레이지 위크'를 오는 23일 오후 6시까지 연장한다고 21일 밝혔다.
온라인몰인 씨넷 크레이지 특가몰에서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는 40여개 브랜드와 기업이 참가해 각종 IT 제품을 최대 70% 저렴하게 판매한다. 사측은 첫날부터 일부 한정상품이 매진되는 등 호응을 얻자 행사 종료일을 일주일 더 연장하기로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행사에서는 결제 수단과 관계 없이 같은 가격에 구매가 가능하며 국내 보증을 받을 수 있는 정식 제품만을 판매한다. 배송비는 전액 무료로 일부 특가 품목을 제외하면 제한 없이 구매가 가능하다.
자세한 상품 정보는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씨넷코리아 관계자는 "여러 기업의 지속적인 요청 끝에 운영 기간을 연장하기로 결정했다"며 "크리스마스와 관련해 배송 수요가 몰리는 23일 이전에 주문을 마쳐야 제품을 수령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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