락앤락 '똔따렐리 수납장' 내달 2일 롯데홈쇼핑 단독방송

4월 이후 석 달여 만에 방송…이전 방송 '전량 매진'
플라스틱 재질로 습기 강해 장마철 수납 용이

똔따렐리 옴니모두스 수납장 / 사진 제공=락앤락 ⓒ News1

(서울=뉴스1) 나석윤 기자 = 락앤락은 홈쇼핑 베스트셀러 '똔따렐리 옴니모두스 수납장'을 롯데홈쇼핑 최유라쇼를 통해 단독 방송한다고 30일 밝혔다.

전량 매진을 기록했던 지난 4월 이후 석 달여 만에 이뤄지는 방송이다. 방송은 오는 7월 2일 롯데홈쇼핑에서 오전 10시 40분부터 65분간 진행된다.

'똔따렐리'는 이탈리아의 유명 생활용품브랜드로, 옴니모두스 수납장은 자연친화적 디자인과 색상으로 침실과 아이방, 주방 등 어디에서나 이용할 수 있는 수납장이다.

가벼우면서 내구성이 좋고 플라스틱 소재(플리프로필렌)로 제작돼 습기에 강하다. 그래서 장마철 습기로 인한 곰팡이 발생이나 뒤틀림 우려가 없다.

소비자들은 지난해 12월 수납장이 최유라쇼를 통해 론칭한 이후 역대 최저가로 제품을 만날 수 있다. 아이보리 혹은 브라운 색상의 제품이 2단은 24만8000원, 3단은 29만8000원에 선보인다.

자동주문 및 일시불 혜택을 이용하면 최대 4만원까지 할인도 받을 수 있다. 특히 홈쇼핑을 통해 구매하면 제품 배송과 무료 설치 서비스까지 받을 수 있어 일석이조다.

이경숙 락앤락 커뮤니케이션본부 이사는 "실용성에 감각적인 디자인까지 갖춘 똔따렐리 수납장은 플라스틱 소재 가구 중에서도 돋보이는 제품"이라며 "오랜만에 방송을 통해 제품을 선보이는 만큼 고객들의 장마철 집안 정리와 수납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seokyun19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