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충제 없는 친환경 모기퇴치기 ‘울트라트랩’
- 전민기 기자

(서울=뉴스1) 전민기 기자 = 본격적인 여름철에 접어들어 모기와 파리도 기승을 부리고 있다. 또한 8월에는 31회 올림픽이 지카바이러스 진원지인 리우에서 열리기 때문에 모기가 전염시키는 지카바이러스에 대한 관심과 우려도 동시에 커지고 있는 실정이다.
국내 대표 전자 포충기 제조 업체인 비티글로벌은 소비자들의 이러한 우려와 불편을 최대한 손쉽고 친환경적인 방법으로 해결할 수 있는 모기퇴치기 울트라7, 울트라트랩을 국내 시장은 물론 국외까지 대대적으로 소개하고 있다.
울트라트랩은 다년간의 기술력과 경험을 바탕으로 효과적인 모기 퇴치를 위해 최적화되어 개발 된 제품이다. 이는 질병 관리 본부에 6000대 이상 납품돼 모기 모니터링 도구로도 활용되고 있어 이미 그 성능과 품질을 인정받고 있는 모기퇴치기이다.
모기가 가장 좋아하는 Real 이산화탄소와 해충 유인용 특수 자외선 램프를 이용, 실내와 실외에 있는 모기 및 해충들을 어떠한 살충제 성분 없이 친환경적으로 퇴치할 수 있다. 최근 소비자들을 불안하게 하고 있는 화학 약품에 대한 걱정도 해소시킬 수 있는 친환경적인 제품이라고 할 수 있다.
비티글로벌의 관계자는 “이산화탄소를 이용하지 않은 기계와 이산화탄소를 이용한 기계를 비교 시험해 보면 모기 포획 성능이 10배 정도 차이가 난다”며 “울트라트랩은 피부암, 실명을 야기할 수 있는 강력한 자외선도 내포하지 않고 있어 인체에 전혀 무해한 제품으로 24시간 기계를 작동 시켜놓으면 실내에 있는 모기를 완벽하게 퇴치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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