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북-아이맥 수리에 적합한 전문장비 보유한 ‘코리아맥’

(서울=뉴스1) 전민기 기자 = 애플은 맥 특유의 고급스럽고 매끄러운 외관 디자인과 사용자 친화적인 인터페이스, 안정성으로 많은 고객층을 확보해 나가고 있다.
하지만 사용 중 문제가 발생했을 때 국내 애플 대행수리업체에서는 높은 사용자 눈높이를 아직 인식하지 못한 채 긴 수리기간과 높은 수리 비용을 청구해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
이러한 만족스럽지 않은 서비스 때문에 소비자들은 사설수리를 찾고 있지만 낮은 비용으로 검증되지 않는 비전문 수리 업체와 소규모 개인 수리 업체에 의뢰하는 일이 잦아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
전문장비, 전문엔지니어가 없는 아이폰 수리 업체와 일반PC 수리 업체에 맥 수리를 의뢰할 경우 돌이킬 수 없는 2차 피해를 입게 되므로 소비자들은 반드시 주의해야 할 것이다.
코리아맥에서는 일반사설 수리업체들과 달리 차별화된 맥북, 아이맥 수리에 적합한 전문 장비와 엔지니어 교육을 통해 우수 인재를 확보하고 있다.
또한 해외정품자재 공급채널을 통해 보다 정확하고 빠른 수리기간을 제공하고 있으며, 복잡하고 어려운 메인보드-로직보드 수리와 디스플레이-액정패널, 키보드, 베터리 등의 간단한 수리까지 다양하게 진행하고 있어 고객 만족도가 매우 높다.
코리아맥은 맥북 무료 퀵 픽업, 다마스 픽업, 택배 접수를 통해 편리하게 접수할 수 있으며, 수리시간 역시 당일 또는 1~2일을 넘기지 않도록 빠른 처리를 함으로써 소비자가 원하는 퀄리티 높은 서비스 제공을 원칙으로 하고 있다.
제품은 무료 점검을 기본으로 진행하며 수리 품목으로는 맥북(맥북에어, 맥북프로레티나, 맥북프로)와 아이맥 전 기종을 취급하고, SSD, 무선랜, RAM 업그레이드와 액정수리 및 교체, 메인보드수리 및 교체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현재 맥북과 아이맥은 코리아맥 강남점, 홍대점에서 접수하는 방식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점차 매장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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