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골이 방지 스프레이 ‘스노리즈’ 간단 사용법으로 유럽에 1000만개 판매
- 전민기 기자

(서울=뉴스1) 전민기 기자 =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세계의 많은 남성들은 코골이로 인한 고민을 가지고 있다. 최근 새로운 코골이방지기구가 등장을 하고 있지만 취침 시 편의성이나 가격적인 측면에서 불편을 느끼고 있는 상황.
코골이 수술은 특히나 재발 가능성과 부작용에 대한 논쟁이 많았던 부분이다. 최근 보다 안전한 수술법이 등장했지만 여전히 수술에 대한 부담감과 재발 가능성에 코골이 치료자체를 회피하거나 미루는 사례가 늘고 있다.
코골이는 여러가지의 이유로 기도가 좁아졌을 때 숨을 쉬면 기도의 좁은 부분이 진동을 하면서 나는 소리로 수면무호흡증을 유발할 수 있으며 숙면을 방해하여 피로감이 쌓이게 된다. 뿐만 아니라 본인보다 같이 생활을 하는 가족들에게 불편함을 줄 수 있다.
식약의약청안전청의 의약외품 허가를 받은 코골이 방지 스프레이 스노리즈는 ‘비타민과 생약성분’으로 기도를 좁아지게 만드는 연조직을 조절하고 윤활작용을 한다. 따라서 기도의 진동과 떨림, 소음을 줄여주어 코골이를 완화시키는 원리다.
유럽에서는 이미 1000만개가 넘는 물량이 판매됐으며, 세계 50여 개국으로 수출이 되고 있는 제품이다. 취침 전 3번만 입안에 뿌리면 8시간 동안 방지할 수 있는 코골이스프레이로 사용법이 매우 간단하고 다른 코골이방지기구처럼 잘 때 착용하지 않아도 되기에 편리하다. 스노리즈는 약국에서 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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