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스테이 마포·광화문, 저녁 뷔페 운영

신라스테이 마포·광화문점의 레스토랑 '카페'가 저녁 뷔페를 실시한다. 사진제공=호텔신라 ⓒ News1
신라스테이 마포·광화문점의 레스토랑 '카페'가 저녁 뷔페를 실시한다. 사진제공=호텔신라 ⓒ News1

(서울=뉴스1) 김진 기자 = 호텔신라는 신라스테이 마포·광화문점 레스토랑 '카페(Cafe)'에서 디너 뷔페를 선보인다고 7일 밝혔다.

카페는 신라호텔의 뷔페 더 파크뷰의 인기 메뉴와 동일한 레시피, 식재료를 사용한다. 당초 점심시간에만 뷔페를 제공하고 저녁시간대는 라운지 바로 운영해 왔다.

디너 뷔페는 샐러드부터 맥주 안주, 어린이용 등 총 50여종의 메뉴를 선보인다. 이탈리아 명품 커피 브랜드 '코바'도 디저트로 만날 수 있다. 오후 6시부터 9시 30분까지 뷔페를 제공하며 9시 30분부터 11시까지는 라운지 바로 운영한다.

신라스테이 광화문에서는 15일부터 디너뷔페를 운영한다.

디너 뷔페 가격은 주중, 주말 모두 1인 2만5000원(10% 세금 포함)이다. 호텔신라는 오픈 기념으로 오는 4월 6일까지 국내산 생맥주를 무제한 증정한다.

자세한 정보와 예약 문의는 전화(02- 6979-9107~8)와 홈페이지(http://www.shillastay.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soho09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