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음 미아동 글라스미 안경원 ‘20년을 한자리에서 고객 신뢰와 함께합니다’

ⓒ News1
ⓒ News1

(서울=뉴스1Biz) 오경진 기자 = 안경원은 보통 거기서 거기라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시력 검사하고 안경테 고르고, 렌즈 선택.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익숙한 프로세스지만 안경사의 안경 검안과 고객에 맞는 안경 피팅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있는 사람은 별로 없다. 이처럼 눈 건강에 큰 영향을 주는 요소들을 철저하게 해야 한다고 강조하는 길음 미아동에 위치한 글라스미 안경원을 소개한다.

글라스미 미아사거리점은 1996년 열린안경원으로 시작해 2015년 글라스미로 상호 변경하여 지금까지 한자리에서 20년간 운영 중인 숍이다. 각국의 안경테와 렌즈, 하우스 브랜드 제품을 보유하고 있어 폭 넓은 소비자 선택권을 제공한다.

글라스미 미아사거리점은 검안 전문성이란 단순히 잘 보이는 형태의 시력 검사와 처방이 아닌 눈의 근본적인 기능적 상태를 체크하는 것이라고 말한다. 글라스미에서는 시력이상, 안위이상, 눈의 조절이상, 근육 이상 등 전체적 상태의 체크를 통해 분석, 처방하여 직접적, 기능적으로 적합한 렌즈를 제안한다.

신뢰할 수 있는 제품만을 까다로운 검품 후 제공하고 있는 글라스미는 안전하고 튼튼한 제품을 소비자에게 공급하고 있다. 또한 단순한 판매자가 아닌 함께 늙어가는 가족, 동반자라는 생각으로 정직한 가격으로 제품들을 제공하고 있다.

비슷비슷해 보이는 안경원이라 해도 안경사의 능력에 따라 안경 검안과 피팅에 차이가 크다. 안경 검안과 피팅 둘 중 한가지에만 실수가 있어도 안경 착용이 불편해지고 눈 건강을 해칠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안경사의 능력이 중요하다.

ⓒ News1

글라스미는 최소 10년 이상 경력을 보유한 안경사들로만 구성되어 있고, 매월 세미나 참여와 주기적인 검안, 양안시 교육을 통해 검안 능력을 향상시키고 있다. 또한 글라스미 미아사거리점은 안경 이미지 컨설팅을 통하여 고객의 표정에 더욱 자신감과 신뢰감 있는 이미지 메이킹을 돕고 있어 고객 만족도가 높다.

고객 만족이 최우선이라는 글라스미 미아사거리점은 전문성을 바탕으로 고객의 니즈를 파악해 최적화된 안경과 렌즈를 제안한다. 올바른 검안과 정확한 피팅에 심혈을 기울이는 글라스미는 추후에 고객의 불만사항이 발생하였을 때에도 고객의 입장에서 최우선적으로 해결하고 있다.

글라스미 미아사거리점 이철호 대표는 복지관과 제휴하여 주기적으로 안경 봉사 및 안경 지원을 10여년째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 어려운 이웃과 함께 나누는 사회가 진정 행복한 사회라는 믿음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한 번의 만남은 일회적인 만남이 아니라 지금까지 해온 것처럼 20년간의 인연이 되곤 한다. 글라스미는 고객의 믿음과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항상 최선을 다하고 있다.

ohz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