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프로그램 인기 덕에 코스트코 구매대행 업체 ‘코바로’ 이용률 급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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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이슈팀 노수민 기자 = 최근 각종 요리프로그램 및 셰프들의 인기가 뜨겁다. 블로그, 카페, SNS 등에는 셰프들의 레시피가 빠르게 공유되고 있으며, 직접 요리를 해본 후기들 또한 쉽게 찾아볼 수 있다.

셰프들이 프로그램을 통해 각 나라의 다양한 요리를 선보이다 보니 이를 따라 하고자 하는 이들이 크게 늘고 있으며, 각종 해외 식료품을 구하려는 수요 또한 급증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따라 해외 식료품을 구하기에 용이한 회원제 창고형 할인매장 ‘코스트코’의 인기가 날로 높아지고 있으며, 본 할인매장의 제품을 구매대행 해주는 업체 ‘코바로’의 이용률 역시 급증하고 있다.

‘코바로’는 2012년 정식출범하여 기존 구매대행업체에서는 제공하지 않던 직배송 서비스를 제공해 오픈부터 큰 화제를 불러일으킨 바 있으며, 현재는 10만여명의 회원을 보유하고 있는 대한민국 대표 코스트코 구매대행 업체다.

코바로는 매장 내 할인상품의 할인가를 온라인 구매 시에도 그대로 적용 받을 수 있으며, 서울 전 지역 및 경기 지역 당일 직배송이 가능하기 때문에 과일이나 정육 등을 구매하기에도 안심된다는 평이다.

주차 및 계산대 대기시간 없이 집에서 간편하게 코스트코의 물건을 구매할 수 있으며, 별도의 코스트코 회원가입 없이도 이용 가능하다. 당일 직배송을 받지 않아도 되는 소비자라면 택배 배송을 선택할 수도 있다.

코바로는 소비자와의 신뢰를 위해 코스트코 매장가격 및 지불수수료를 100% 오픈하고 있으며, 로그인 시에 배송기사의 사진 및 연락처, 위치, 배송 순번 등의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코스트코의 식자재 및 각종 물품 구매대행에 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코바로’ 공식홈페이지( www.cobaro.co.kr )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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