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지멘스 안산보청기, 내게 맞는 보청기 구입법은
- 오경진 기자

(서울=뉴스1Biz) 오경진 기자 = 직장인 한모 씨는 난청을 겪고 있는 아버지께 보청기를 사드렸다. 하지만 얼마 후 심하게 들리는 주변 소음이 불편해서 보청기 착용을 안 한다는 말씀을 들었다.
이처럼 난청에 시달릴 때 본인의 상태에 정확하게 맞춰 처방된 보청기를 쓰지 않으면 듣는 데 더 큰 어려움이 생길 수 있다. 보청기는 개인 맞춤형을 착용해야 한다. 난청은 경도, 중등도, 중등고도, 고도 4종류로 나뉜다. 그런데, 같은 노인성 난청이라도 사람마다 증상이 다르다. 잡음이나 울림 소리에 유독 민감한 사람, 소리는 잘 듣는데 어느 방향에서 나는 소리인지 잘 인지하지 못하는 사람 등 여러 유형이 있다.
그런데 보청기를 맞출 때 이와 같은 사항을 고려하지 않고 값이 싸다는 이유로 보청기를 구입하면 불필요한 소리가 크게 들리거나 울림이 생겨 두통, 어지러움이 생기기 쉽고 심하면 남아 있는 청각마저 손상할 위험이 있다.
안산보청기 독일지멘스 보청기 관계자에 따르면 "난청 환자의 대부분은 청력이 너무 많이 손상된 뒤에 보청기를 착용하거나 사람마다 다른 난청 특성을 고려하지 않은 잘못된 보청기 처방을 받아 효과를 못 보는 경우가 많다"고 말하며 "보청기는 사람마다 머리 청각 기능이나, 소리 민감도 등이 다르기 때문에 개인 맞춤형으로 처방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
귀는 손상 부위에 따라 여러 가지 다른 난청을 가지게 되기 때문에 정밀하고 정확한 결과를 통해서 본인에 맞는 보청기를 맞추어야 정확한 소리를 들을 수 있다. 또한 보청기 착용하는 습관도 청력을 높이는 데 영향을 미친다. 소리가 나는 곳을 정면으로 바라보고 상대방이 말을 할 때 문맥을 파악하게 하는 습관을 들여야 보청기 착용 효과가 높아진다. 또한 3~6개월에 한 번씩 청력 검사도 받아야 한다. 또한 봄처럼 야외활동이 많아지는 요즘 같은 시기에는 보청기 분실의 우려가 높다. 이에 야외 활동시 주의 싶은 관리가 필요하다.
안산보청기 독일지멘스 보청기는 청력과 보청기를 정확하게 평가하고 맞출 수 있는 전문적인 장비와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전문 청각사가 청력상태, 생활환경, 난청 특성 등을 면밀하게 파악한 후 그에 맞는 맞춤형 보청기를 제시한다. 또한 구입 후에도 지속적으로 보청기 최적화를 위한 전문적이고 지속적인 A/S 사후관리를 통해서 보청기 사용시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문의: 031-402-4100, 홈페이지 www.bestea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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