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막창 붐의 진원지 ‘대구반야월막창’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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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Biz) 오경진 기자 = ‘대구에서 왔습니다’라는 슬로건을 내세우며 전국에 막창의 붐을 일으킨 ‘대구반야월막창’이 대한민국의 막창 대표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흔히들 막창과 곱창을 착각하는 데 둘은 완전히 다른 부위다. 막창은 특히 부드러운 식감과 구수한 맛을 느낄수 있다. 반야월막창은 막창이 술안주라는 선입관에서 탈피해 제대로 된 외식 메뉴로 인식하도록 노력을 다하고 있다.

대구반야월막창의 모든 메뉴는 최신 설비 공장에서 생산이 된다. 매달 국가공인인증기관에서 진행을 하는 엄격한 식품위생검사를 통과하여 더욱 신뢰가는 브랜드로 이미지를 구축하기 위해 힘써 왔다.

무엇보다 대구반야월막창(www.daegu-byw.co.kr)의 명성을 이룩한 일등공신은 맛이다.

대표 메뉴인 돼지 막창은 흔히 볼수 있는 냉동 막창이나 삶은 막창과는 차원이 다른 생막창이다.

23가지 과일 등 천연 재료로 막창을 숙성해 맛이 깔끔하다. 이를 국산 참숯에 굽는다. 식품첨가물을 사용해 인위적인 불맛을 내는 대신 100퍼센트 참숯만을 사용, 생막창 고유의 맛은 살리고 특유의 냄새는 잡는다. 담백한 소막창도 인기다. 고기는 두툼하고 기름기가 적어 씹을수록 쫄깃하고 담백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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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반야월막창(1599-6325)이 추천하는 또 다른 별미는 돼지 한마리 당 100~150그램만 나온다는 오도독살이다.

삼겹살과 연결된 뼈 중 연골 부분만 수작업으로 손질해 오도록한 식감이 매력인데 작업의 노하우가 필요해 전국을 통틀어 몇집만 명맥을 유지하고 있다.

동의보감에서도 기가 허약한 사람의 몸을 보해주고, 산후 조리에 특효를 낸다고 기록을 했을 만큼 막창은 단백질을 비롯한 각종 영양소가 풍부한 음식이다. 칼슘 함량도 높아 어린이는 성장을 촉진하는 데 좋고, 어른은 골다공증이나 골연화증을 예방하는데 좋다. 맛과 영양을 모두 잡은 대구반야월막창에서 그 막창의 진수를 느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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