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들이 단체로 마트에서 셀카 찍는 이유는?

 베이비모니터 상세페이지 메인사진(아트마 제공)ⓒ News1
베이비모니터 상세페이지 메인사진(아트마 제공)ⓒ News1

(서울=뉴스1Biz) 오경진 = 신미경(32, 서울 서초동)씨는 급하게 남편과 아이들을 데리고 근처 마트로 향했다. 인증샷을 찍으면 노세일 브랜드임에도 상품권을 준다는 소식 때문이다.

노세일 제품으로 강남 엄마들의 사랑과 아이들의 안전을 담당해온 홈 CCTV 아트마 베이비모니터가 모처럼 바캉스를 시원하게 만들어 줄 상품권 행사에 돌입했다.

전국 토이저러스 15개 매장(잠실, 구로, 김포공항, 청량리, 구리, 부산, 수완, 대구 율하, 창원, 울산진장, 구미, 천안, 서 청주, 중계, 수지 ) 입점을 기념하는 상품권 행사로, 바캉스 준비를 위해 마트 방문 계획이 있는 소비자들에게 좋은 소식이 될 것으로 보여진다.

참여방법은 매우 간단하다. 인근 토이저러스 매장을 방문하고, 유모차 카시트 코너를 방문한다. 전시된 아트마 베이비모니터와 인증샷을 찍고, 제품을 결제한 뒤 인증샷과 결제 영수증을 아트마 웹마스터 이메일(webmaster@a-t-m-a.com)로 전송하기만 하면 된다. 그럼 제품 배송시 상품권을 함께 배송한다. 물론 주문자 이름과 연락처는 필수이다.

아트마 베이비모니터는, 침실, 주방, 발코니 등 아이가 자주 머무는 곳과 관찰이 필요한 곳에 소형 카메라를 설치하고 보호자가 휴대용 모니터를 통해 상시 관찰할 수 있는 안전사고 예방용품. 미국, 일본 등 선진국에서는 이미 대중화되어 있는 유아용품이다. 엄마는 집 안을 돌아다니는 아이에게서 눈을 떼지 않고도 주방일, TV 시청, 독서 등을 할 수 있다.

ohz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