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투어, 드라마 '결혼의여신' 제작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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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투어(대표 홍기정)는 지난달 29일부터 방영을 시작한 SBS 주말드라마 '결혼의 여신' 제작 지원에 나섰다고 5일 밝혔다.

총 32부작으로 방영될 SBS 주말드라마 '결혼의 여신'은 서로 다른 가치관과 인생관을 지닌 커플들의 사랑과 갈등을 통해 결혼의 진정한 의미와 소중함을 되돌아본다는 소재로 이미 방영 전부터 많은 화제를 모았다. 특히 1·2화 방영 이후 사랑과 결혼에 관해 여성들의 감춰왔던 속마음을 솔직하게 풀어내며 현실감 넘치는 에피소드들로 구성됐다는 평으로 시청자들의 높은 공감을 얻고 있다.

모두투어는 여름성수기 주말, 늦은 저녁 시간대에 장기간 지속적으로 브랜드를 노출해 20대에서 40대 사이의 경제활동인구들에게 브랜드 인지도를 높일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될 것이라 판단하며 이번 제작 지원을 결정했다. 회사측은 이 같은 마케팅활동이 앞으로의 매출 증대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또 문화콘텐츠 지원활동에 큰 관심을 쏟고 있으며 이를 통해 한국 문화산업과 관광업계가 상호발전 할 수 있도록 한다는 목표를 가지고 있다고 덧붙였다.

jinebito@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