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에드워드 권 '홈쉐프 시리즈' 5종 선보여

홈플러스가 에드워드 권의 '홈쉐프(Home Chef) 시리즈' 5종을 선보인다고 19일 밝혔다.
에드워드 권의 홈쉐프 시리즈는 우럭매운탕(810g), 꽃게탕(900g)이 각각 9900원, 주꾸미볶음(500g), 낙지볶음(500g), 오삼불고기(500g)가 각각 7900원이다.
이번에 출시된 에드워드 권의 '홈쉐프' 시리즈는 최근 싱글 가구 및 맞벌이 부부가 증가로 소용량 간편조리 식품을 선호하는 트렌드를 반영한 RTC(Ready To Cook) 간편식 제품이다.
또한 본격적인 아웃도어 시즌을 맞아 캠핑, MT, 워크숍 등에서 홈쉐프 시리즈를 이용하면 야외에서도 간편하게 한 끼 식사를 즐길 수 있다.
세계적인 유명 쉐프 에드워드 권과 그의 메뉴 창조팀은 6개월 이상 제품 개발에 참여했으며, 추후에도 간편식 형태의 다양한 한식 메뉴 및 우리 입맛에 잘 맞는 이탈리안 해산물 스튜를 추가로 개발, 출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에드워드 권' 메뉴 창조팀 관계자는 "6개월 이상 제품 개발을 하면서 '간편식은 조리는 편하지만 맛이 부족하다'는 선입견을 개선하고자 '맛'에 더욱 신경을 썼다"며 "앞으로 이탈리안 해산물 스튜를 추가로 개발, 출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홈플러스는 홈쉐프 시리즈 출시를 기념해 23일부터 29일까지 '주꾸미볶음' 구입시 즉석밥 증정행사를 실시한다. 에드워드 권의 홈쉐프 시리즈는 전국 136개 홈플러스 점포에서 판매 중이며 6월부터는 홈플러스 익스프레스로 판매 확대할 예정이다.
lej@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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