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 세상을 핑크빛으로" 러쉬 '2021 발렌타인 에디션' 한정 출시

동물성 원료 사용하지 않는 비건 제품 선봬

러쉬 2021 발렌타인 에디션 ⓒ 뉴스1

(서울=뉴스1) 박수빈 인턴기자 = 영국 프레시 핸드메이드 코스메틱 브랜드 러쉬(Lush Korea)가 다음달 '2021 발렌타인 에디션'을 한정 출시한다고 28일 밝혔다.

러쉬에 따르면 '2021 발렌타인 에디션'은 가족, 연인 등과 함께 행복한 밸런타인데이 분위기를 즐길 수 있도록 알록달록한 하트와 색감 그리고 사랑스러운 향기를 담은 것이 특징이다.

러쉬는 입욕제부터 보디케어 제품, 향수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인다. 모두 동물성 원료를 사용하지 않은 비건(Vegan) 제품으로 특별한 가치와 의미를 더했다.

이번 에디션은 단품과 기프트 세트, 재사용 가능한 포장재 등 총 20여 종으로 구성했다.

특히 △100% 오가닉 코튼으로 자연 분해되는 모슬린에 담긴 로맨틱한 배쓰 밤 '러브 미 두' △파키스탄 장미 오일을 넣고 코코아 버터로 만든 황금빛 하트로 장식한 배쓰 밤 '하트 비트' △아르간 오일과 로즈 워터를 혼합해 깊고 우아한 장미 향기를 전해줄 마사지 바 '로즈 아르간' 등 제품들이 눈에 띈다.

'2021 발렌타인 에디션' 제품은 러쉬코리아 전국 매장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러쉬 2021 발렌타인 에디션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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