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프엘오토코리아, 미래 자동차 전문인재 7명 육성

에프엘오토코리아는 미래 자동차 산업을 이끌 우수 인재를 발굴하고 전문 테크니션을 육성하는 '2026 포드 미래 인재 양성 프로그램'을 마무리했다고 31일 밝혔다.(에프엘오토코리아 제공)
에프엘오토코리아는 미래 자동차 산업을 이끌 우수 인재를 발굴하고 전문 테크니션을 육성하는 '2026 포드 미래 인재 양성 프로그램'을 마무리했다고 31일 밝혔다.(에프엘오토코리아 제공)

(서울=뉴스1) 박기범 기자 = 에프엘오토코리아는 미래 자동차 산업을 이끌 우수 인재를 발굴하고 전문 테크니션을 육성하는 '2026 포드 미래 인재 양성 프로그램'을 마무리했다고 31일 밝혔다.

올해로 14회째인 포드 미래 인재 양성 프로그램은 2013년부터 매년 운영해 온 산학협력 활동이다. 올해는 대덕대, 두원공대 파주캠퍼스, 여주대, 영남이공대, 한국폴리텍대 부산캠퍼스의 추천을 거쳐 선발된 7명이 수료했다.

참가자들은 지난 7월부터 8주간 포드 전문 기술 교육과 1대1 멘토링을 받고, 포드·링컨 공식 딜러사 선인자동차 서비스센터에서 정비 현장을 경험했다. 선인자동차는 참가 교육생 전원에게 장학금도 지급할 예정이다.

한편 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는 올해 에프엘오토코리아로 사명을 변경했으며, 공식 딜러사 선인자동차가 소유권을 갖고 국내 포드·링컨의 판매와 서비스를 총괄한다.

pkb1@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