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코리아, 18일부터 차량 무상점검…수리비 최대 30% 할인

BMW 그룹 코리아는 오는 18일부터 10월 2일까지 전국 BMW 및 MINI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차량 무상점검과 유상 수리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닥터 BMW 위크' 및 'MINI 홈커밍 위크' 캠페인을 실시한다.
BMW 그룹 코리아는 오는 18일부터 10월 2일까지 전국 BMW 및 MINI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차량 무상점검과 유상 수리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닥터 BMW 위크' 및 'MINI 홈커밍 위크' 캠페인을 실시한다.

(서울=뉴스1) 박기범 기자 = BMW 그룹 코리아는 오는 18일부터 10월 2일까지 전국 BMW 및 MINI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차량 무상점검과 유상 수리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닥터 BMW 위크' 및 'MINI 홈커밍 위크'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소모품 무상 교환 프로그램인 BSI(BMW Service Inclusive)와 MSI(MINI Service Inclusive)가 만료된 고객이 대상이다.

BMW 및 MINI 전 차종에 무상점검을 제공하며 유상 수리 시 오일류와 필터류, 브레이크 패드·디스크, 점화플러그, 와이퍼, 배터리, 냉각수 등 주요 소모성 부품과 공임을 20% 할인한다. 차량 연식에 따라 최대 10%의 추가 할인도 제공한다.

BMW 및 MINI 오리지널 액세서리와 라이프스타일 제품은 20%, 타이어는 10% 할인한다. AS 서비스 결제 금액이 200만 원 이상인 고객에게는 BMW 또는 MINI 플로팅 허브캡을 증정하며 BMW 7·8시리즈와 X7, XM 등 럭셔리 클래스 모델 고객에게는 BMW 향수를 제공한다.

캠페인 기간 '서비스케어 플러스' 가입 후 차량 입고와 무상점검을 마친 BMW 고객에게는 1만 원 상당의 주유권도 제공한다.

한편 BMW 코리아는 특별 에디션 3종 △7시리즈 네로 루쏘 에디션 △X7 xDrive40d M 스포츠 프로 스카이스크래퍼 그레이 에디션 △M340i xDrive 투어링 프로 M 퍼포먼스 파츠 에디션를 출시했다. 이 모델은 8월 한달 간 온라인 채널에서 한정 판매된다.

pkb1@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