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모터스, BMW 대치 서비스센터 새단장

연면적 1563㎡ 규모…일반 수리·경정비 서비스

코오롱 모터스가 운영하는 서울 강남구 대치동 소재 BMW 대치 서비스센터의 모습(자료사진. 코오롱 모터스 제공). 2026.8.11.

(서울=뉴스1) 김성식 기자 = BMW 그룹 코리아의 공식 딜러사인 코오롱 모터스는 서울 강남구 대치동에 위치한 BMW 대치 서비스센터를 새롭게 단장해 문을 열었다고 11일 밝혔다.

연면적 1563㎡(약 473평) 규모의 지상 6층·지하 1층 건물로 조성됐다. 접수처를 비롯한 고객 대기실과 실내 공간 전반에 BMW 그룹의 최신 전시 공간 콘셉트인 '리테일 넥스트'(Retail Next)를 적용했다.

일반 수리부터 2시간 이내에 간단한 소모품 교환 및 경정비가 가능한 패스트레인 서비스까지 다양한 정비 서비스를 제공한다.

신속한 사고수리 상담 및 접수가 가능하며 방문이 어려운 고객을 위한 픽업·딜리버리 서비스도 운영한다.

BMW 대치 서비스센터는 영동대로변의 현 위치에서 2002년부터 운영돼 지역 고객과 오랜 기간 신뢰를 쌓아왔다. 지하철 2호선 삼성역에서 도보 약 5분 거리에 있어 차량과 대중교통을 이용한 접근성이 모두 우수하다.

seongskim@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