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스바겐코리아, 공항 이용객에 대형 SUV '아틀라스' 지원 캠페인

트렁크 기본 용량 583L '동급 최대'…캐리어 다량 적재 가능

폭스바겐코리아가 공항 이용객에 폭스바겐 대형 SUV '아틀라스'를 지원하는 '맥시멀리스트의 공항 가는 길 위드(with) 아틀라스' 캠페인(자료사진. 폭스바겐코리아 제공). 2026.8.10.

(서울=뉴스1) 김성식 기자 = 폭스바겐코리아는 공항 이용객에 폭스바겐 대형 SUV '아틀라스'를 지원하는 '맥시멀리스트의 공항 가는 길 위드(with) 아틀라스'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여행을 떠날 때 여러 개의 캐리어를 챙기는 '맥시멀리스트' 여행객들이 넉넉한 적재 공간을 갖춘 아틀라스를 통해 보다 여유롭게 여행을 시작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가족, 친구 또는 동료와 함께 8월 24일부터 9월 6일 사이 국내외 비행편으로 여행을 계획하고 있는 4인 이상의 팀, 유효 운전면허를 소지한 고객이라면 누구나 캠페인에 응모할 수 있다.

이날부터 오는 20일까지 폭스바겐코리아 공식 네이버 블로그에 게시된 이벤트 신청 링크를 통해 지원하면 된다.

폭스바겐코리아는 최종 3개 팀을 선정해 오는 21일 개별 안내할 예정이다. 선정 팀에는 공항 출국·입국 시 탑승할 수 있는 아틀라스와 함께 소정의 여행 지원금이 제공된다.

1등 팀은 출국 당일 공항 이동 과정에서 자동차 유튜브 채널과 함께 아틀라스 체험 인터뷰도 진행할 예정이다.

아틀라스는 두 차례 페이스리프트를 거친 1세대 북미형 모델로 지난해 5월 국내 시장에 처음 출시됐다. 5m가 훌쩍 넘는 동급 최장 전장으로 실내 거주성을 극대화했다.

트렁크 용량은 동급 최대 수준인 기본 583L이며, 2·3열 폴딩 시 최대 2735L까지 용량을 늘릴 수 있다.

seongskim@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