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커 '광주 하우스·서비스센터' 오픈…호남권 첫 공식 거점

지커 광주 하우스(지커코리아 제공)
지커 광주 하우스(지커코리아 제공)

(서울=뉴스1) 박종홍 기자 = 지커코리아는 공식 딜러사 지케이모빌리티가 호남권 고객 접점 확대를 위해 지커 광주 하우스와 광주 서비스센터를 열었다고 13일 밝혔다.

지커 광주 하우스는 호남권 최초 지커 공식 전시장이다. 브랜드 전문 세일즈 컨설턴트의 상담과 함께 차량 전시, 상품 설명, 사전예약 및 구매 상담 등의 고객 경험을 제공한다.

광주 서비스센터는 정기 점검과 일반 정비 등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호남권 고객에게 차량 구매부터 관리까지 원스톱 서비스를 지원한다.

광주 하우스에는 브랜드의 첫 국내 주력모델인 지커 7X가 전시된다. 7X는 중형 전기 스포츠유틸리티차(SUV)로 중국 외 국가에서 최초로 선보이는 페이스리프트 모델이다.

판매 가격은 트림별로 △프로 5299만 원 △맥스 5999만 원 △울트라 6999만 원 등으로 책정됐다.

지케이모빌리티 관계자는 "앞으로도 고객 중심의 판매 및 서비스 네트워크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제공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지케이모빌리티는 3분기 강동 및 동대문 스페이스도 개관할 예정이다. 또 강남 논현 및 광주 서비스센터를 중심으로 고객 서비스 품질을 강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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