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소세 인하 종료 임박"…르노코리아, 100만원 여행상품권 쏜다
6월말 세제 혜택 끝…전국 전시장 시승 이벤트 진행
- 박기범 기자
(서울=뉴스1) 박기범 기자 = 르노코리아는 6월 말 개별소비세 30% 인하 혜택 종료를 앞두고 전국 전시장에서 시승 이벤트와 차종별 구매 혜택을 확대한다고 19일 밝혔다.
6월 중 전국 전시장을 방문해 차량 시승을 완료한 소비자를 대상으로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경기 점수 맞히기 이벤트를 진행한다. 시승 및 응모자 전원에게 르노 세차 타월을 제공하며, 점수를 맞힌 소비자 중 추첨을 통해 30명에게 치킨 세트를 선물한다.
점수를 맞히고 차량까지 구매한 소비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100만원 상당 여행상품권, 유류비 30만원 상품권, 계약금 지원 등 경품을 제공한다. 주말 시승객 전원에게는 5000원 상당 모바일 상품권을 증정한다. 필랑트와 그랑 콜레오스 하이브리드 시승객에게는 액션캠, 주유권, 선풍기 등 추가 경품을 준다.
차종별 구매 혜택도 마련했다. 필랑트는 6월 한정으로 '5년 걱정-제로 바이백' 상품을 선보인다. MFS 잔가보장 60개월 할부 이용 시 5년 뒤 53% 잔가 보장을 적용하고, 5년간 소모품 교환과 프리미엄 점검, 해피케어 연장 보증 5년·10만㎞를 제공한다.
그랑 콜레오스 구매자는 100만원 이상의 '개소세 더블 혜택'을 받을 수 있다. 2025년 생산 차량은 200만원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조건에 따라 최대 3년 무이자 할부와 100만원 특별 혜택을 선택할 수 있다.
쿠페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아르카나는 200만원 유류비 지원 또는 36개월 무이자 할부 중 하나를 제공하며, 일반 정액불 할부나 잔가보장 할부 이용 시 트림에 따라 50만~100만 원의 특별 혜택도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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